라온누리치과 소아진료
치과가 낯설고 무서운 아이의 마음까지
세심하게 배려합니다.
어릴 때 치과에서 받은 경험은 평생 기억에 남습니다.
한 번 무서운 곳으로 각인되면, 성인이 되어서도 치과를 미루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365라온누리치과는 처음부터 무섭지 않은 곳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세심한 진료로 첫 만남을 따뜻하게 시작합니다.
첫날부터 치료를 서두르기보다, 아이가 환경에 익숙해지는 것을 먼저 봅니다.
오산에서 아이 치과를 처음 찾으신다면 편하게 검진부터 받아보세요.
소아 구강관리와 예방치료
올바른 칫솔질 교육
건강한 구강관리 습관을 형성하고 충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불소도포
치아 표면을 강화해 충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실란트
충치가 생기기 쉬운 어금니의 깊은 홈을 메워 음식물과 세균이 끼는 것을 줄이고 충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만 18세 이하 어린이·청소년의 건강보험 적용 여부는 대상 치아 및 구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영유아
치아우식증이란?
유치는 영구치가 나올 자리를 확보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자라도록 유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유치 충치는 영구치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아이의 치아는 어른보다 법랑질이 얇고 무기질 함량이 낮아
충치가 시작되면 신경까지 도달하는 속도가 훨씬 빠릅니다.
겉으로는 작은 점처럼 보여도 안쪽에서 넓게 진행된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또한 유치를 너무 일찍 잃으면 옆 치아가 그 자리로 기울어져
영구치가 나올 공간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발견 즉시 적극적으로 치료하고, 정기검진을 통해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영유아 치아우식증
예방법
젖병을 물고 잠드는 습관은 앞니 충치의 흔한 원인입니다.
증상이 없어도 3~6개월 간격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초기에 발견하면 간단한 처치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아 표면을 단단하게 만들어 충치 저항력을 높입니다.
검진과 함께 정기적으로 진행하면 효과적입니다.
소아 치과
외상이란?
어린이는 유치와 영구치가 함께 존재하는 시기로
유치 손상 시 아래 영구치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유치의 뿌리 바로 아래에 영구치가 자리하고 있기 때문에,
유치가 강한 충격을 받으면 영구치의 형태나 나오는 방향에
변화가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치아 외상은 주변 조직까지 손상될 수 있어 빠른 응급처치와 내원이 핵심입니다.
특히 치아가 완전히 빠진 경우에는 시간이 지날수록
다시 심었을 때 붙을 가능성이 낮아집니다.
겉으로 멀쩡해 보여도 뿌리나 잇몸뼈가 다쳤을 수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치아 외상 시
응급처치법
거즈나 깨끗한 손수건으로 10분 정도 눌러주세요.
입 주변의 상처도 함께 확인해주세요.
뿌리 부분은 만지지 말고 머리 부분을 잡아주세요.
물로 세게 씻거나 휴지에 싸면 안 됩니다.
빠를수록 치아를 다시 살릴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30분 이내가 가장 좋습니다.
소아진료
자주 묻는 FAQ
-
유치는 어차피 빠질 텐데 충치 치료가 꼭 필요한가요?
A네, 반드시 치료가 필요합니다.
유치 충치를 방치하면 아래에서 자라는 영구치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고, 치아 배열과 턱 발달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유치를 너무 일찍 잃으면 옆 치아가 그 자리로 기울어져 영구치가 나올 공간이 부족해집니다.
아이의 치아는 법랑질이 얇아 충치가 빠르게 진행되므로, 발견했을 때 바로 치료하는 것이 부담이 적습니다. -
몇 살부터 치과를 데려가야 하나요?
A첫 유치가 나오는 생후 6~12개월부터 방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 시기의 방문은 치료가 목적이라기보다 구강 상태를 확인하고 관리 방법을 배우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이른 방문일수록 치과를 친숙하고 편안한 곳으로 기억하게 됩니다.
아프기 시작한 뒤에 처음 오면 치료부터 받게 되어 치과에 대한 인상이 좋지 않게 남을 수 있습니다. -
실란트는 보험이 되나요?
A만 18세 이하 어린이·청소년의 경우 건강보험 적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적용 대상 치아와 조건이 정해져 있어, 모든 치아에 해당되는 것은 아닙니다.
영구치 어금니가 나온 직후가 가장 좋은 시기이므로 검진을 통해 시기를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정확한 적용 여부는 내원 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
아이가 치과를 무서워하는데 치료가 가능할까요?
A처음부터 무리하게 치료를 진행하지 않습니다.
기구를 보여주고 만져보게 하거나, 치료 없이 진료의자에 앉아보는 것만으로 첫 방문을 마치기도 합니다.
아이가 환경에 익숙해진 뒤에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결과적으로 더 수월합니다.
내원 전에 "안 아프다", "주사 안 맞는다" 같은 약속보다는 "치아를 세어보러 간다" 정도로 말씀해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공포가 크거나 치료 범위가 넓은 경우에는 다른 방법을 함께 상의드립니다. -
불소도포는 얼마나 자주 해야 하나요?
A일반적으로 3~6개월 간격을 권해드립니다.
충치가 잘 생기는 아이라면 더 짧은 주기로, 관리가 잘 되고 있다면 조금 더 긴 간격으로 조정하기도 합니다.
시술 시간이 짧고 통증이 없어 치과에 익숙해지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도포 후 30분 정도는 음식과 음료를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불소도포는 예방을 돕는 방법이며, 매일의 칫솔질을 대신하지는 못합니다. -
아이 치아가 부러지거나 빠졌을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A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입니다. 빠를수록 치아를 살릴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빠진 치아는 뿌리 부분을 만지지 말고 머리 부분을 잡아, 우유나 생리식염수에 담아 가져와 주세요.
물로 세게 씻거나 휴지에 싸서 말리면 치아 뿌리의 세포가 손상되어 다시 붙기 어려워집니다.
출혈이 있다면 깨끗한 거즈로 10분 정도 눌러 지혈해주세요.
겉으로 괜찮아 보여도 뿌리나 잇몸뼈가 다쳤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
영구치가 나오는데 유치가 안 빠져요.
A영구치가 유치 뒤쪽으로 올라오면서 유치가 그대로 남아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흔히 아랫니에서 나타나며, 이중으로 보여 놀라시는 보호자분들이 많습니다.
대부분은 유치를 발치하면 영구치가 제자리를 찾아가지만, 시기를 놓치면 삐뚤어진 채로 자리 잡을 수 있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유치를 억지로 빼려 하기보다, 촬영으로 영구치 위치를 확인한 뒤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시기의 정기검진이 중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우리 아이의 바른 성장을 위한 맞춤치료를 제공합니다
처음부터 무섭지 않은 곳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세심한 진료로 첫 만남을 따뜻하게 시작합니다.